텍스트큐브닷컴 초대장을 운좋게 얻어 블러그를 개설했다.
초대장을 얻고자 하는 마음 간절했는데 하늘도 감동하셨는지
초대장 배포기간도 아닌 것 같은데 초대장을 내리신 것이다.

이 블로그 이전을 위해 초대장을 받은 것인데 갈등이 생긴다.
초대장을 받고 기쁜 마음에 블러그를 개설하여 포스트를 올려보았다.
텍스트큐브닷컴도 설치형 못지않게 디자인이 깔끔하고 스킨 역시 훌륭하다.
관리자 화면을 쓱 한 번 둘러보니 아직 기능이 다양하진 못했지만
사용자 편의가 잘 반영된 설계임을 느낄 수 있었다.
티스토리보다는 훨씬 정돈된 느낌이 들어 좋았다.
그런데도 소록소록 낯선 느낌이 드는 것은 아직 친해지지 못해서일까?

이곳에 돌아오니 너무나 익숙한 설치형 텍스트큐브의 환경이 자꾸만 정겹다.
그리고, 어렵사리 수정한 리체님의 플라이투스킨을 두고 가기가 싫어진다.
여기가 내 집 안에서의 친숙함과 정겨움이라면
그곳은은 처음 방문한 훌륭한 도시에 대한 호기심과 낯설음이다.
조금 더 사용하면 달라지겠지만 아직은 정감이 2% 부족한 느낌이다.  

한 개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데, 당분간은 두 개로 가야되는 건지 고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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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intas 2009/01/05 04:38 답글수정삭제

    Hi,
    I really want to make my blog at textcube.com but i cannot register, i need an invitation. Can you please send one to me?
    My email is: pintas@gmail.com

    Thank you and sorry to bother you.
    Pint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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